안녕하세요. 그러합니다. 글리치를 알아보기 위한 모험을 위해서 준비중입니다.
글리치는 어떤 것일까요. 어감상 글리치는 어딘가 긁힌 듯한 느낌을 주곤 합니다. 그리고 셀버그도 알아볼 것입니다.
언뜻보면 두가지가 그래픽이 깨지는 비슷한 유형처럼 보입니다. 물론 게임에서는 그렇게 분류를 하는 경우도 있긴합니다.
(윗분들은 셀버그나 글리치나.. 그냥 깨지는걸로 보이니까요) 셀 버그는 공식적인 용어는 아닙니다. 뭐 여러가지의 업계
용어가 있겠지만 이게 다 다를 수도 있어요. 툴마다 게임엔진마다 게임마다 그리고 성향에 따라 방식에 따라서 말이지요
뭐라고 표현하기가 모호해서 그래픽 오류라고 하기에도 좀 그래서, 비교적 알기 쉽게 풀어서 하나의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오동작을 일으킨다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http://noogabar.com/357
이미 천재모노님께서 쓰신 글리치와 버그의 글은 있으니 참조 하시고 오신다면, 이해가 더 쉬우실 겁니다. 물론 제가 잘못
알고있는 사실도 있을 수 있으니, 지적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글리치
글리치를 정의를 하자면, 많은 설명까지 해야 할 수 있습니다. 글리치는 주로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대부분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살펴보기로 하고, 글리치는 하드웨어의 오동작에 의해 생기는 잔상 / 오동작 / 그래픽적인 문제 / 전송 오류 / 노이즈
등을 포함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리치가 왜 일어나는건가?
글리치의 예를 들기 위해 몇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모바일
> 모바일 글리치는 주로 주파수가 일정치 않거나, 전력 부족 현상, 메모리 누수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피쳐폰 보다도, 스마트 폰에서 매우 많이 나타나곤 합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피쳐폰 보다도 여러가지 기기가 내장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배터리를 중심으로 액정 / 터치 패널 혹은 칩셋 / 스피커 / GPU / 카메라 기기 / 통신 칩 / 메인 보드버튼(쿼티자판이 있을
경우- 예 = 블랙베리) 외에도 수많은 부품이 들어 갑니다. 이 중에서 단연 충돌이 많이 나서 터치가 안되는 문제를 발생시키는
부분은 메모리나 / SD카드 인식속도나 포멧 문제 / 블루투스의 채널이 00000(NULL) 이라던가/내가 충전한 배터리는 분명히
15%가 남았는데 계속 꺼지거나 화면이 줄어들었다가 커진다던가 배터리를 연결해 달라던가 하는문제들이 휴대폰에 오류를 일으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비단 소프트 웨어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기기간의 호환성충돌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력부분이 무슨 상관이냐 할 수 있지만. 요사이에 대부분의 글리치의 원인은 호환성 보다도최근 추세가 전력소모량과 열이
화두가 됨에 따라서 많은 민감함이 있곤 합니다.
모바일 기기는 글리치를 보기가 어려운 이유는, PC와는 다르게 조립이 이미 되어 나오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호환이 된 상태의
패키지 모델을 준비하지 않으면 출시가 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픽적이나 주파수 적인 글리치를 경험하는 경우는대걔
커스텀 롬으로 자기가 직쩝 할 경우에 나타납니다. 이유는 1000짜리 크기의 G라는폰이 있는데. 운영체제는 900짜리 A라는 폰에
맞추게 되면 버튼이나 이런 애들이 터치랑 따로 놀거나 겹쳐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터치는 정확히 먹히고 있지요. 이유는
해상도 문제와 터치 패널의 위치가 다름에 있는 기기문제가 될 수 있지요. 애시당초 커스텀롬 자체는 이런 규격을 맞추어 주지 않습니다.

<유니티엔진과 퀄퀌칩과의 삼각관계.jpg- 게임은 멀쩡합니다. 스샷만 이렇지..>
-PC / 콘솔
> PC에서의 글리치는 콘솔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콘솔이 주로 PC의 형태처럼 진화를 해서 그렇긴 합니다. 주로 나타나는 글리치는
바로 GPU 성능이 받혀주는데도 제대로 표시도 못하거나 튀는 현상이 있다던지, 아니면 그래픽을 표현하는 지점 및 코드는 정확한데
그래픽카드에서 표시를 할 수가 없어 게비스콘 아저씨처럼 허얘진다던지, 아니면 각기춤을 추듯이 사람들이 움직인다던지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또 색이 번져버린다던가 아니면 아예 레이져를 쏘기도 합니다. 주파수가 너무 많이 나오면 찌익~ 하는 고주파음도 나죠.
하드웨어 리소스가 적어도 글리치는 일어납니다. 분명 게임에서는 핑이 정상인데 P2P를 켜놓거나, 바이러스 검사 중에 게임이 중간에
뚝뚝뚝 끊기는데 이게 대충 프레임이 50 > 10 요런식으로 사실은 주기적으로 떨어집니다. 이건 정상입니다. 리소스를 너무 많이 쓰거나
하는거니까요.
하지만!! FPS(프레임 퍼 세컨드= 초당 장면 깜빡임 지수)가 50 >120 >10 > 50 >120 >10 이런 식으로 끊긴다면 하드웨어 충돌을 의심 해보셔야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래픽 카드가 과부화 혹은기기와 충돌하는 게임이거나 파워서플라이의 전력 부족도 원인이 됩니다.
정격 600W 를 써야 하는 PC가 정격 500W 파워를 달고 게임을 하게되면 그래픽 카드 및 하드웨어는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사람도 밥을 100주고 일 시켜야 하는데 50주면 얘가 이를 했다가 안했다가 하듯이 리소스가 부족하면 그래픽 카드나 기타 기기들도
힘을 50 밖에는 못 내는거지요 문제는 이 50의 경계가 정해진게 아니라 들쭉 날쭉하다는 겁니다. 이게 글리치의 원인이 됩니다.
즉 게임상에는 정상적인 표기 및 입력이 되고 있는데.. 정작 PC에서는 그래픽카드가 처리를 못해서 이미 플레이어가 손을 쓸 수
없게 되어버리는 경우이지요.
한때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던 파워가 있었습니다. 터지는 파워 "뻥궁" 이라고 하는 별명이 있는 "천궁" 파워를 예를 들어보면(회사 없어짐)
제 친구도 희생양이긴 하지만.. 이 파워가 정격은 600W인데 실제 내는 양은 저항이랑 캐피시터 포함해서 견디는게 472W 정도 밖에 안되는데,
이러한 전력을 과도하게 600W 를 뽑아내려니 뽑아지지도 않고, 급기야 최고의 불량 제품은 폭발도 하는 불의의 사태도 난적이 있었지요.
사양이 일반적인 PC방 사양으로 돌아가는 게임이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뭐 AOS 장르의 L 게임이라고 쳐봅시다.
그럼 일반적으로는 GTS 250 이면 돌아가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물론 사양을 협의해야 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돌아갑니다.
그러나 친구는 GTX560을 쓰고 있었고. CPU도 I7 1세대였습니다. 근데 그게임이 랙이 엄청 걸립니다. 움직이면 모션이 생길정도로요
보니까 120 프레임으로 비 주기적으로 튀고 있었죠. 5분을 못 버티는 겁니다. 친구의 원인은 하나였죠. 그래픽카드가 문젠가 보다.
그래피카드를 바꾸러 갔죠. 네? 그대로 안됩니다. 메인보드 고치러 갔습니다. 네? 역시 안됩니다. 램도 바꿨어요. 넵 안됩니다.
하드디스크 스왑인가 해서 다 끄고 SSD 달았는데도? 넵. 5분뒤 120프레임이 나왔습니다. SSD 달고도 랙걸리는 이 상황은 과연.
제가 가서 파워가 뭔지를 보고 기겁을 했습니다. 천궁이였죠 천궁 600W 였던 겄이였죠. 그냥.. 이거다 싶더군요. 모든 원인은 이 천궁의
글리치 덕분에 나는 것이죠. 물론 설계는 그렇게 하지 않았겠지만.. 실체는 그렇치 않습니다. 애시당초 PCB가 문제가 있긴 합니다.
자세한게 궁금하심 천궁 쳐도 분해기가 나오니 보심 됩니다.
어쨌든 원인은 정격과 다른 파워의 비정상적인 전력 공급이 원인입니다.
이런게 뭔 글리치랑 상관이 있느냐! 라고 하신다면 실험을 하셔도 됩니다. 최신사양에 400W를 달고 해 보시면 절로 마우스를 모니터에 던지실
준비가 되신겁니다. 최악의 상황이라면 VGA가 주파수를 제대로 못 내서 주파수를 탁탁 튀면서 모니터가 꺼지는 진 관경도 목격 하실수 있습니다.
모니터들은 주파수가 초과하면 안 켜집니다. (이런 주파수 따위 못켜!! 하면서 말이지요). 제친구 모니터가 자주 꺼집니다..
말로는 이정도 하고 그림을 몇개 넣어보겠습니다. 그래야 이해가 되실랑 말랑 하실거 같으니 말이지요. 글리치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절대 하지마세요!!)

<검색창에 "뻥궁"을 쳐보세요~>
요약
귀찮은 분은 여길 읽어주세요
- 글리치는 주로 하드웨어의 주파수나 전력소모에 따른 성능의 불안전성 하드웨어간의 충돌로 나타나는 느려짐 / 오동작 / 데이터 깨짐등을 나타냅니다.
- 분명히 게임을 돌리는 충분한 사양인데도 소프트웨어적으로 위치도 정확하고 처리도 정확한데 그래픽이 깨지거나 느려짐 표현을 못 할 수 있습니다.
- 사양이 충분하지 않은데 하려고 든다면 그건 글리치라고 보긴 힘들고.. 그냥 사양 문제입니다.
- HW 적인 문제가 주인 글리치가 아닌 SW 적인 문제를 지칭하는 버그는 수정시간이 HW적인 문제보다는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즉, 의도가 되었느냐 의도 하지 못하는 HW나 외부의 오류로 오는 문제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 그래픽 버그
버그중 그래픽 버그는 일반적으로는 마이너한 개념 입니다.
그러나 이 버그는 그리 주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사용자간의 인식의 차이가 매우 심합니다. 그래픽 버그가 A급 버그라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굉장히 알아보기 힘들정도의 그래픽 문제가 발생해도 돌아가서 내가 게임을 할 수 있으면 된다는
대단한 인내심의 소유자도 존재합니다. 요런 유형은 나중에 살펴보기로 하
그렇다면, 그래픽 버그는 어떨때 일어나는가? 이런건 다 의도가 된 버그에 속합니다.
즉, 휴먼에러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휴먼에러는 주로 사람의 아래와 같은 문제로 나타납니다. 대부분은 스트레스로 표현을 하는데요
이러한 실수를 하는 요인은 많습니다. 그 중 몇가지는
- 적용 할 시간이 모자람
- 육체적 피로에 의한 잊어버림
- 인식과 행동의 차이가 발생
- 아예 요구사항을 잘못 알고 있거나 적용될 기기에대한 정보를 아예 모름.
- 처음에는 적용하였지만, 이 후 수정된 사항을 모름.
- 적용된 사항을 확인하여야 하나, 그냥 넘어감.
이런 사례를 보면 주로 시간적 스트레스, 돌발 대처능력 부족의 스트레스, 안일함, 미숙함에서
주로 오게 됩니다.
그래픽 버그의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도트 버그
- 셀 버그
- 폴리곤 깨짐 버그
- 텍스쳐 깨짐 버그
- 접합부 버그
- 파일 없어서 ? 로 나옴
- 위장약을 부은듯한 백옥같은 그래픽
(일부 환경에 의해서 글리치급에 들어갈 수 도 있는 버그지만 대부분은 그래픽 오류입니다.)
그 외 눈으로 확인 가능한 그래픽이 일정한 노이즈 증상이 아닌 단순하게 돌아오는경우는 일반적으로 포함됩니다.
그럼 이런 그래픽버그를 어떻게 일일히 발견하나요!!! 라면서 화내 실 수도 있습니다.
사실 증상 자체는 글리치가 명확합니다. 아예 동작하기 힘들정도의 심각한 수준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이런 단순 그래픽 버그의 경우 몇 가지 해결의 제안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영업 / 기획 부서 혹은 프로젝트 매니져와 이슈 합의 (시간적이거나 프로젝트성 일 경우)
-개발 부서와의 합의 (3D 기술이거나 좌표 오류일 경우 수정을 요청함)
잠깐 여기서!
>협의가 잘 안 됩니다. 왜냐면 사실 마이너한 버그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그래픽버그가 문제가 많음을
보여주지 않고, 단순하게 이거 깨지는데요? 라고하면 바로 협의가 되지 않겠죠.
그렇다면!? 버그도 주요도를 매겨야 하는겁니다.
뭐가 있을까요? 아래와 같이 생각을 해보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장르에 따라다르지만
1. 장르를 생각해봅시다.
투사체가 발생하는 것은 슈팅 / 액션 / RPG / RTS 뭐 엄청 많군요.. 이들에서 그래픽 버그가.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죠
-RPG에서의 보스 레이드 / 공성전 / PVP에서의 셀버그 그래픽 버그를 유저가 이용함 혹은 불편을 겪음.
-슈팅에서의 적 비행체가 쏘는 탄환의 그래픽이 실제와 다르게 크다던가 반대로 너무 작고 위치도 달라 도저히 피할 수 없다.
-기획팀과 개발팀의 음모였다.(이건 농담입니다. 돌던지지 마세요..) = 기획의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실제 칼은 작은데
캐쉬칼이라서 조금 길게 매겼다던가. 반대로 소검인데 길게 보이는 캐쉬템이다던가.. 아니면 그냥 위에서 하라고 했던가.. 뭐 거런거죠.
그러나. 낚시 게임이나 카드게임 고정형 퍼즐게임 등과 같은 장르는 그 다지 리스크가 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카드게임인데 여성 캐릭터 카드의 이미지가 내 의도아 다른건 그래픽 버그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낚시대 빼고 신경을 안쓴다니까..거북이가 튀어나오던지 말던지..>
2. 시간을 따져봅시다.
과연 이 그래픽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서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생각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하나 들어서 도트를 보죠. 요즘 2D가 없긴 하지만 아이템은 여전히 도트를 쓰곤합니다.
3D가 조립이라면 도트는 미친듯히 점으로 이루는 예술일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말이죠)
이거 문제 나와서 갈아엎으면 수정하는데 꽤 걸립니다.
그럼 어떻게 할건가.
<이건 납기에 문제가 없는게 아닐건데요? - 수정됐습니다 이거. 잘 하고 있어요 동물특공대.>
-납기에 문제없으니 협의한다.
-유저가 발견해도 문제가 없다.
-시간대비 리스크가 크지 않다.
아마 대걔 이렇게 갈겁니다.
3. 자원을 따져보고 심각하다고 할지 아니면 차차 고칠지에 대한 보고를 하는 편이 서로에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과연 이걸 잡아내더라도 어떻게 보고할건가? 문제가 생깁니다. 역시 자원을 따져봐야 합니다. 디자이너가 3명이
풀로 일을 하고 있는데 도트를 던져준다. 이건 화냅니다. 즉 캐릭터 손과 발이 빅장을 읃어맞아서 떨어진게 아닌이상
그리 큰 문제가 아닐거라고 생각을 할겁니다. 요런애들은 모아주세요.
큰 업데이트말고 뭔가 널널한 시즌에 몰아서 처리할 수있도록 남겨 놓으면 나중에 일거리없다고 핍밥받는 경우가
(다 바빠서 그런거 없겠지만.) 이런거 있더라구요 하고 주도록 합시다. 가끔 어쩌다가 운이 떨어질 만큼의 확률로
널널할 때가 있는데 일이 없다고 투덜댈때 주면 아마 이거 하면서 시간을 보낼겁니다. 물론 윗분들 입장에서는
엄~청 안 좋지만, 크게 생각해 본다면 결국 버그 수정의 측면은 똑같기 때문에 뭐라도 하게 하는것도 하나의 관리
측면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반대로 유저에게 주기도 합니다. 대부분 유저들한테 버그잡으라고 던져주면, 그래픽 버그나 스트링 버그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개중엔 강력한거도 나오긴 합니다.. 이건 유저한테 나왔다면 긴장해야 할 지도 모르는게 가끔은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열심히 쓴거는 결국.이론에 다나오는겁니다. 결국 이슈관리툴에 어떻게 올릴건가 고민하게 되는 내용일 뿐이라는 겁니다.
정말로 리스크한게 아닌이상 그래픽 버그는 대부분이 약소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그마한 노력이 어떻게 고쳐지냐는 위에처럼
내부에서만큼은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는 된다는 겁니다.
글리치의 해결방안도 위와 동일 합니다. 하지만, 이는 많은 부서와 리소스와 시간이 얽혀있어 보고도 대부분 껄끄럽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심각한 버그가 많아서 A급 버그가 되기도 합니다. 정말 심하면 그래픽카드 태워먹는 버그도 있을 수 있지요.
역시나. 귀찮으실테니 아래만 봐 주시기 바랍니다
- 그래픽버그는 주로 소프트웨어 제작 도중에 나오는 대부분의 휴먼에러나 요구사항 분석이나 이해 문제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주로 외향적으로 보이며, 일정하게 나오지 않거나 사라지기도 합니다. 파일을 빼먹거나 아예 적용이 안되지 않는다면 대부분은
버그 발생면적이 작습니다.
- 유저들도 특별한 사항이 아니라면 크게 개의치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유저는 목과 다리가 떨어져도 재밌어 하기도 합니다.(흠..)
- 글리치보다 빠르게 고쳐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는 협의 하거나 모아서 해결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글리치이던 그래픽 버그이던, 둘다 문제점인건 마찬가지입니다. 문제점이 발견된다면,
이를 어떻게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마칩니다.
늘 같이 참여한 인원들과 TC 취합하는 것도 참 일이었는데 눈빛만 봐도 통하는 구성원들과는 유용하겠지만 ㅎㅎ
초보 테스트 엔지니어가 끼어있거나(통과, 실패, 테스트불가도 명확히 구분 못하는;;
TC에 대한 관점이 달라서 TC를 이놈 저놈 수정해버릴 경우
빠르게 공유하지 않으면 혼란이 올 수 있겠네요
결론은 계속 무료인가요? ㅎㅎ 지금 써볼라구요 ㅎ
물론 계속 무료입니다. 뭐 이런걸 무료라고 얘기하기도 부끄럽군요. -_-;;
오픈소스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고 공유드린것이니 쓰는것도 맘대로고 서식을 고쳐 쓰시는것도 맘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