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바를 먹고 해야 할 101가지 中 제1화] 참을 수 없는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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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 누가바 당원 중 7명이
언제 : 2010/10/08(금) PM.7:30에.....가 아니고 대략 8시쯤부터
어디서 : 토즈 "강남대로점"에서
무엇을 : 누가바의 방향성을 (자세한 것은 jungho83님께서^ㅡ^)
어떻게 : "신"민수님이 예약하신 토즈 모임공간에서 "심"민수님이 사오신 샌드위치도 먹으며 개개인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왜 : 왜....냐하면.. 앞으로 누가바를 먹고 해야 할 일이 100가지가 남았으니까요.....?!ㅋㄷ

안녕하세요! 저 명선이에요:)
오늘 모임으로 탄력받아, 부끄럽지만 첫 글을 등록합니다.
먼저, 저는 오늘 '제1화, 참을 수 없는 설렘' 이라는 첫모임에 만족했습니다.
(아, 초큼 이상해보이지만... '설레임'의 표준어 '설렘'을 사용하였습니다.^^;;)
그 이유는요..

  1. 팀블로그에 대한 저의 변화입니다.
    : 아시다시피 저는 QA에 관심은 있지만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글만 읽어서는 전달 안되는 무언가가 있어서일까요ㅠ 어느 때엔 포스팅을 한참을 보고 이해하는 데에도 한참일 때가 있었습니다. )
    그러다보니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할지 감 잡기도 어려워서 포스팅할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누구의 말씀에 따르면 다양한 분야에서 모여서 모임을 이끌어가는 만큼 장단점이 있다고 하셨던것 같은데.. 저는 장점에 초점을 맞춰 생각했습니다.
    아, 저와 같은 초보자가 있을지도 모르고, 제가 그 역할로서 포스팅을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물론 이것도 쉽지 않겠지만..... 포스팅의 부담감이 약간은 덜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그래서, 누가바 활동을 열심히 하다보면.... 제 성장 Story가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2. 아는 것이 힘이고, 뭉치면 산다?!!!
    SW Testing Camp 때도 느꼈지만, 테스팅에 대한 열정이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 다른 분야이지만 이렇게 모여 정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오늘 또다시 느끼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번 소제목이 좀..촌스럽긴 하지만, 오늘의 모임 느낌?이었다고 할까요ㅋ
    지금 가장 많이 생각나는 말, 정보 공유와 친목 도모ㅋ

 

이 밤에...횡설수설하긴 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좋은 말씀, 조언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아, 오늘 모임 주제가 '참을 수 없는 설렘'으로써 첫 모임이었는데,
각자 [누가바는 ○○○이다.] 를 정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10 Comments (+add yours?)

  1. 2010/10/09 08:46

    올~ 앞으로도 좋은 글 마니 부탁. 전 어제 참석여부가 반반이었는데 미리 말하면 분위기 흐릴까봐 흑흑ㅜ민수님께는 대충 상황설명했는데 참석 못해 정말 미안하네여.. 후기 잘보았는데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비밀인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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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un2shine.tistory.com/ BlogIcon 2010/10/09 13:37

      못봬서 아쉽네요.. 다음엔 오님이 모임 주최? :)

      서기는 정호님이 하셔서 정리해서 올려주신다고 하셔서 전 후기만^^;
      토즈에서는 '무엇을', '어떻게'에 초점을 두고 누가바의 장기적,단기적 목표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온라인에서의 정보공유와 오프라인에서의 친목도모에 대한 방안이랄까요.. 정호님이 곧(!) 올려 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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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갼이 2010/10/09 10:55

    어제 더 많은 대화가 오갔으면 좋았을텐데, 야구가 너무 긴박감이 넘쳐서.. ㅋㅋ

    작은 변화가 계속 쌓이도록 노력해보세요. 결과보다는 동기와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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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un2shine.tistory.com/ BlogIcon 2010/10/09 13:37

      야구..계속 2S 3Bㅋㅋ

      넵, 동기와 과정에서 재미. : )
      어제 모임때 누가바의 장기적/단기적 목표를 세웠던 것처럼 주말동안 제 길에도 목표를 세워봐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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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sun2shine.tistory.com/ BlogIcon 2010/10/09 13:36

    아, 뷰티풀 테스팅 자세히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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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곰돌군(이세훈) 2010/10/09 22:25

    앞으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누가바 분들이 도와 주실거니까요 'ㅊ'~ 아마도요.. 모르는거는 별수 없지만.. 훕 후기를 뒤늦게 저도 올려야 겠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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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angel927.tistory.com BlogIcon 검은왕자 2010/10/10 12:04

    '뷰티풀 테스팅'에 대해 좀 더 보완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현길 님과 제가 번역 팀에 참가하고 있고 추후 테스팅에 종사하거나 관심있는 베타 리더분들을 통해서 최종 리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출판사에서 베타 리더를 추천해 달라고 하고 있는데 여기에 우리 누가바 당원들을 동원(?)하려는 것이 현길 님의 계획(?)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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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un2shine.tistory.com/ BlogIcon 2010/10/14 23:54

      음, 어려워도 공부가 된다면 도전해봐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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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vbb001.tistory.com BlogIcon 별의카비 2010/10/11 01:05

    누가바는 " 두통의 종결자" 다. 두통엔 누가바. 그런거지요.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sun2shine.tistory.com/ BlogIcon 2010/10/14 23:53

      오, 뭔가 이중적 의미도 있는 것 같고,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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