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터스 초이스 6호
▶ 테스팅 24시/테스터스 초이스 View Comments
Excuses for testers when bugs are caught in later testing cycles/UAT/Production
뒷단(인수 테스트, 생산, 시장 등)에서 결함이 보고되었을때
테스터가 할 수 있는 변명들이라고 합니다.
공감이 되어 올려봅니다!
대충 급해석한거니 원문 참조 바래요. ㅎ
1. 그 시나리오는 TC에서 고려되지 않은겁니다. 그리고 이 TC는 윗선에서 승인한거구요.
2. 그 비슷한 버그가 이미 보고되었지만 수정이 안되었었죠.
3. 그거 막판에 개발이 급하게 변경하면서 생긴 Side Effect이네요.
4. 요구사항에 없었던 케이스네요.
5. 그거 테스팅할 시간이 충분치 않았죠. 기획에서 빨리 끝내라고 얼마나 쪼아댔었습니까?
6. Testing Scope에서 빠져있었던 거네요.
7. 개발에서 넘겨준 Impact Area에서 빠져서 검증안된겁니다. 제대로된 Impact Area List를 줬었어야지!
8. 우리 환경에서 한번 재현되었다가 나중에 재현이 안되서 넘어간 케이스네요.
9. 테스팅 환경에서 개발자가 자꾸 버그 수정을 하는데 어쩌라구요.
10. 이게 왜 버그죠? 설계대로 동작하는거잖아요.
11. 드롭다운 메뉴에서 특정값 선택할때 발생하는 버그네요. 다른 값은 문제없었어요. 완벽한 테스팅은 불가능하다는 거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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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너무 우끼잖아요~~!! ^^
전 11번이요. 유한개로 정해진 옵션은 확인이 가능할 것 같은데. ㅎ 드랍다운메뉴 아래 선택지가 천개도 아니고... ㅎㅎㅎ
그런데 전 이거 보면서 충분히 공감을. 제가 많이 하는 변명도 있거든요.
자, 열린생각!!!
선택지가 천개 이상이었을 수도 있어요.. ㅋㅋ없으리란 법은 없잖아요.. 그리고.. 선택지가 dynamic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하하. 자기들 경험이나 앙케이드등 해서 업무 실생활을 반영했나 봐요. 답변을 개발자도 하고 테스터도 한듯. 이전에 개발과 품질부서에서 들은 내용 모두 있어요.